[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늘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올라프를 만든 선호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추운 날씨 속에서 올라프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선호 배우와 함께 마음만은 포근한 하루 보내선호"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만든 눈사람 올라프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선호는 벙거지모자를 푹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청량한 미소로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아시아 투어의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은 김선호는 오는 4월 5일 오사카, 4월 7일 도쿄, 4월 13일 마닐라, 5월 4일 서울, 7월 27일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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