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곰신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18일 "냠냠 혼자 맛있어서 미안.."이라고 전했다.
이어 "눈물이 주륵주륵"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 중인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군 복무 중인 남편 케빈오에게 미안하다는듯 울고있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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