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런닝맨'의 월요커플 송지효,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SNS 팬페이지 계정에는 SBS '연예대상' 이후 회식 중인 '런닝맨' 멤버와 제작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의 단체사진 속에서 특히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사진 가운데에서 송지효와 개리가 다정하게 껴안고 있어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대해 SNS 팬페이지 게시자는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에 대해 "이거 진짜일까?"라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송지효 측은 “월요 커플 콘셉트로 찍은 사진일 뿐”이라며 항간에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지난달 2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송지효는 "개리가 진심으로 나한테 프로그램을 위해 한 달만 사귀자고 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런닝맨 뒤풀이 사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진짜 사귀면 좋을 듯.",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잘 어울린다.",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월요 커플 비지니스 썸 진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