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묘'가 300만 고지를 넘어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파묘'는 이날 오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파묘'의 배급사 쇼박스 측은 "묘벤져스가 해냈다! 개봉 7일 만에 300만 돌파"라고 전했다.
이어 "끝없는 떡밥X해석으로 지금 극장가는 '파묘' N차 열풍"이라며 "관객분들의 사랑에 TEAM'파묘'는 감동"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묘' 300만 돌파를 자축하고 있는 장재현 감독과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김재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파묘'는 2024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한 후 최단 기간 100만,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지난 24일에는 77만 925명, 25일에는 81만 8130명을 동원하며 2024년 일일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바 있어 향후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주목된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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