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태국 여행을 떠났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태국 여행 브이로그 1화' 태국 가면 먹어야할 음식들 소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차인표는 신애라에게 "왜 이렇게 돌아다니세요?"라고 물었다.

이어 "요즘 들어서 부쩍 살이 찌신 것 같다"고 덧붙였고, 신애라는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차인표는 "역마살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애라는 빵 터지더니 "그 살은 계속 찌고 싶다"며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들 부부는 후아힌으로 향했고,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차인표를 바라보던 신애라는 "우리 남편은 수영을 잘한다. 나도 수영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남편은 뒤늦게 배웠는데 잘하게 됐다. 좋겠다"며 "도촬이다, 도촬. 잘하는 걸"이라고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신애라는 야시장 구경에 신나하면서도 사지 않더니 "예전에는 이런 걸 잔뜩 샀다. 선물 줘야지 하면서"라며 "근데 '신박한 정리'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쁜 쓰레기가 되더라. 이제는 먹기만 하고 잘 안 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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