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사진=민선유 기자
재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재희가 사기 혐의 피소 관련 입장을 밝혔다.

28일 재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진실이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인 말에 절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려 죄송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배우는 호구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재희는 전 매니저 A씨로부터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해 2월 재희가 자신의 연기학원을 만들고 싶다며 총 6000만원을 빌려갔으나, 이를 상황하지 않고 연락을 두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재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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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재희 게시글 전문

진실이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인 말에

절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배우는 호구가 아닙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