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와 송진우가 눈길을 파헤쳤다.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원도 촌집 임장에 나선 김대호와 송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청나게 쌓인 눈길을 걸어가는 김대호와 송진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눈은 성인 남성 허리 정도까지 쌓여 있었다.

김대호는 어르신들 쉼터를 만들겠다며 눈을 파기 시작했다. 의자 처럼 눈을 깎아낸 김대호는 송진우 보고 앉아보라고 했다. 김대호는 "이러면서 버스 기다리면 된다"고 했다. 이에 송진우는 "안그래도 아까 보는데 신기한게 중간중간 버스 정류장이 있더라"고 했다.

그러자 김대호는 "대중교통이 있긴 한데 택배는 못온다"면서 차로 15분 거리의 양양 편의점 까지 이동해야 수령이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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