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새학기 맞이 헤어 커트를 말렸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할아버지가 휴대폰 게임을 많이 한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어르신이 게임하는 재미라도 있어야지. 게임을 한다는 건 두뇌 운동에도 좋은 것 아니겠냐"라며 "설마 자식들에게 손을 벌리고 게임을 하겠냐"고 답했다.

이어 3월 새 학기를 맞아 머리를 잘라 변화를 주고 싶다는 여성 청취자의 말에 "그냥 둬라. 3월 달에 머리 자르면 춥다. 여성분들은 긴 머리가 날아가면 목이 춥다"며 "5월이 놀기도 제일 좋으니 그때 자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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