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아가 아이유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선아는 최근 "아이유 언니 뮤직비디오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라며 "말이 씨가 되었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장에 도착한 순간부터 심장이 아플 정도로 콩닥콩닥(좋아서)"라며 "짧지만 그 안에 많은 의미가 있는 캐릭터를 연기해서 영광이었습니다.(앞..에.. 사진 두장 아이유 언니가 찍어준 거예요. 소심하게 티내기) 뮤비 보고 축하해주고 더 설레어해준 나의 자기들에게도 꾸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아이유의 'Shh.. (Feat. 혜인(HYEIN), 조원선 & Special Narr. 패티김)'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선아가 기쁜 마음을 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6번째 미니앨범 'The Winning'의 전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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