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캠핑에 빠진 김숙이 집까지 얻었다.
방송인 김숙은 지난 26일 '5성급 텐들이. 거실+침실+손님방+창고까지 지닌 캠고수 텐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숙은 "저한테 맥시멀 리스트라고 했지만 전 아무 것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아이와 함께 캠핑을 하시는 분이라 확실히 다른 분위기다. 캡핑 업계 계신 분이라 잘해놨을 거다"며 "서도현 배우다"고 소개했다.
서도현의 텐트는 거실, 침실, 손님방, 창고까지 맥시멀의 끝판왕이었다. 김숙 역시 "영업집이네"라고 놀라워했다.
난로 덕에 영하 날씨에 집보다 따뜻하기도 했고, 인조잔디도 깔려있었다.
김숙은 "난 손님방 같은 건 없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번에 아예 집을 하나 얻어서 갈까 생각 중이다. 텐트에 이제 만족하지 않는 거야. 맥시멀의 끝을 갔어"라며 "집을 하나 구했어. 집을 좀 봤다. 계약금을 걸었다. 전원생활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