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나라가 지령을 받았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서는 오나라가 지령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갑자기 울리는 전화를 받은 유재석이 전화를 끊어버려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이어 다시 걸려온 전화에서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저의 통화는 고유하지 말고 혼자만 들어주시면 됩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이 빠르게 전화기를 차지해 폭소를 유발했다. 차태현은 "저번 주에는 종이로 줬는데 오늘은 저렇게 주나보다"라고 추리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공유하지 않을 내용은 아니다. 근야 여기 아파트 분위기가 실종되신 분들도 많고 해서 조심하라고. 별것도 아닌데 의심스럽게 얘기해?"라며 멤버들에 의문을 드러냈다. 이후 오나라가 "당신은 ***입니다. 오후 2시까지 오렌지 음료 4병을 먹지 않으면 당신의 정체가 발표됩니다"라는 지령을 받았다. 이에 오나라는 바로 오렌지 음료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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