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귀여운 순간을 보여줬다.
2일 임영웅은 자신의 채널에 계단을 오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영상과 함께 "하체 운동 쉽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임영웅은 편안한 차림으로 계단을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계단 운동은 효과적인 하체 운동 중 하나로 유명, 임영웅 역시 계단 운동에 도전한 듯하다.
그러나 쉽다고 말하는 임영웅의 말과 달리, 임영웅의 다리는 사정없이 흔들리고 있다. 임영웅의 흔들리는 두 다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개봉한 영화 '소풍'에 곡 '모래알갱이'로 지원사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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