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사진=민선유기자
성주/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유니크 성주가 아이가 있는 유부남이라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2일 성주는 자신의 채널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분들을 놀라게 한 점과 솔직하게 제 자신을 보여드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늘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빨리 소식을 전달해 드리고 싶었으나 조심스러운 상황이라 말씀드리지 못했다"고 했다.

끝으로 "늦었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성실한 아빠이자 남편으로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앞으로의 날들을 예쁘게 걸어가겠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성주는 지난달 유부남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성주는 생일 라이브 방송 중 멤버 문한이 보낸 음성메시지를 틀었고, 해당 메시지에는 "아들 지금 자고 있냐. 빨리 와서 삼촌한테 안기라고 해라"라는 내용이 있어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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