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슬림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1832년 파리 CP Le Cafe #뮤지컬 #레미제라블 #lesmiserable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지인과 함께 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을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오정연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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