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과거 '무한도전' 전성기 당시의 수익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2월 브랜드 평판에서 8위를 차지한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3개인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매니저는 인터뷰에서 "제일 많이 했을 때가 '무한도전' 하면서 주중 12개까지 한 적이 있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김희철은 "몸이 못 버틴다"라며 당시의 수익을 물었다. 박명수는 "광고까지 하면 한 5억 이상 벌었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한 달에 7억?(정도였다.) 광고 찍고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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