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듄: 파트2'의 호평 포인트가 공개됐다.

영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1. 스크린을 장악한 압도적 스케일과 강렬한 미장센

'듄: 파트2'가 개봉 첫 주 압도적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개봉 첫 주말 11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1억 78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낸 '듄: 파트2'는 전 세계 809개 IMAX 스크린에서 322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이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개봉 첫 주말 수익의 18%에 해당한다.

이와 같은 기록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먼저 '듄: 파트2'가 주는 영화적 체험에 있다.

2. 전 세계를 열광시킨 역대급 캐스팅으로 완성 압도적 호평들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에는 전 세계를 열광시킨 역대급 배우들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 연기와 더 깊어진 감정선에도 있다. 시리즈를 이끄는 주인공 ‘폴’ 역의 티모시 샬라메를 비롯, 젠데이아, 레베카 퍼거슨, 조슈 브롤린, 오스틴 버틀러, 플로렌스 퓨, 데이브 바티스타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장 웅장한 컴백을 완성해냈다.

더욱이 황제에 의해 가문이 몰락한 뒤 복수를 꿈꾸는 인물 ‘폴’과 황제에 대항하는 프레멘 부족의 전사 ‘챠니’ 그리고 하코넨 가문의 잔혹한 후계자 ‘페이드 로타’ 세 사람이 주는 강렬한 긴장감은 전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몰입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3. 할리우드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가 완성한 압도적이고 웅장한 세계관

마지막으로 '듄: 파트2'는 할리우드가 인정한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 감독이 선보이는 '듄'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만큼 영화가 끝난 후까지 이어지는 놀라움과 여운에 대한 호평들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전편을 보지 않아도 전개가 이해된다는 평과 전편은 예고편에 불과했다는 평까지 전편을 보지 않은 관객들까지 매료시킨 천재적인 연출에 대한 호평들까지 이어져 '듄: 파트2'는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순항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듄: 파트2'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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