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남 진도에서 소형 선박이 침몰해 1명이 실종됐다.

오늘 낮 1시 반쯤 전남 진도군 고군면 금호도 남쪽 5km 해상에서 2.4톤급 선외기 태승호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태승호에 타고 있던 3명 가운데 2명은 부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서해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는 사고 해역에 해경특공대원들이 탄 경비함정과 헬리콥터를 보내 실종 선원을 찾고 있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안됐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씁쓸하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어쩌다가..."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찾으면 좋겠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어쩌면 좋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TV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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