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8일 오후 1시 30분쯤 전남 진도군 고군면 무저도 인근 해상에서 2.9톤급 어선 ‘태승호’가 전복돼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3명 중 1명이 사망하고, 2명은 인근에 있던 어선에 구조됐다.

사고 선박은 침몰 당시 목포해경안전서에 “배가 침몰하고 있다. 구조해달라”는 신고를 보내는 도중 무전이 끊겼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헬기와 경비정, 방제정 등을 현장에 급파해 최초 신고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였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안타깝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사고좀 그만 났으면..."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찾길 바랄게요"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안됐네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TV방송캡처
▲사진=연합뉴스TV방송캡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