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인교진이 부모님께 자퇴를 통보한 김세희에 일침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인교진이 자퇴를 통보한 김세희에 일침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4년 16살 김세희가 부모님에게 자퇴를 통보했다. 자퇴서를 냈다는 김세희에 박미선과 스페셜MC 조향기가 경악했다. 학교 생활이 싫다는 김세희에 박미선은 "적응을 너무 못하는구나"라며 탄식했다. 인교진은 "그냥 학교 생활이 싫어서 핑계 대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PC방 알바를 하며 1년 동안 짜장라면을 시킨 남자와의 스토리에 MC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남자의 향기에 김세희가 반했다. 이후 김세희는 동창회에 간 자신을 기다려준 남자에 마음을 열고 연애를 시작했다. 바로 동거를 시작한 김세희에 MC들이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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