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코요태 빽가가 뇌종양 수술을 받은 사실을 부모님께 비밀로 했었다.

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현이,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빽가는 뇌종양 수술을 받았다. 빽가는 "뇌종양 수술을 할 때 부모님께는 알리지 않고 비밀로 했다. 20대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모르겠고, 너무 큰 병이라 오히려 알리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어떻게 아신 건지 기사로 수술한 게 보도됐더라. 부모님이 기사를 보고 제 수술 사실을 아셨다. 지금은 건강한 상태"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