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미란이 서현진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라미란은 6일 "'정년이' 촬영장에 커피차 보내준 현진이..고맙다. 이 사랑 포에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서현진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미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라미란, 서현진은 드라마 '블랙독' 이후 여전히 돈독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라미란은 tvN 새 드라마 '정년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라미란은 극중 서늘한 카리스마와 대쪽 같은 성격을 소유한 매란국극단 단장 '강소복'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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