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7일 "툭하면 다치네"라며 "테니스 엘보우"라고 전했다.

이어 "아프지만 녹화에 지장 없도록 잘 해야지"라며 "'한끗차이' 부상투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 엘보우로 붕대를 감은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성규는 아픔을 참고 녹화에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가 MC를 맡은 '티캐스트 E채널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는 '성공의 원동력'과 '비뚤어진 욕망'을 한 끗 차이로 갈라놓는 '인간 본성'에 대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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