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규필이 마동석과 만났다.

배우 고규필은 7일 "복싱 가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동석이 오픈한 복싱장 개관식에 참석한 고규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규필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마동석 옆 다소 긴장한듯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고규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역을 맡으며 대세배우로 떠올랐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또 그해 싱어송라이터 에이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