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6일 재시는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 '재시의 Q&A!(feat. 도마뱀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재시는 "키는 아침에 잴 때, 저녁에 잴 때 다르다. 평균적으로 170cm다. 기분 좋을 때는 171cm, 우울할 땐 169cm다"라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 "딱히 이상형이 없다. 배우 조인성이다"라며 수줍게 웃으며 "남자친구는 없다"라고 했다.
2020년에 열린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참여했다며 "그때 샵에 가서 화장을 받았다. 너무 재미있어 보이고 뭔가 나도 하고 싶더라. 4년 전부터 화장을 시작했다. 눈썹을 그리고, 틴트를 바르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화장한 건 중학교 3학년 때부터다"라고 말했다.
스킨케어 루틴 역시 없다며 "그냥 로션을 바른다. 스크럽을 자주 한다. 스크럽을 하면 피부가 민감해지는데, 제가 쓰는 제품은 피부가 보들보들하게 된다"고 했다.
단발할 생각은 없다며 "아직 단발할 생각은 없다. 퍼스널컬러도 모른다"라고 이야기했다.
SNS 사진에 대해 "보통 재아가 제 일상 사진을 찍어준다. 수아도 사진을 되게 잘 찍는다. 어떻게 찍어달라고 요청하진 않는다. 알아서 잘 찍어주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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