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연재가 아들의 옆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7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 한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옆에 바짝 붙어 온기를 나누고 있다. 득남 소식을 전하며 "잘 살아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던 손연재는 요정 티는 벗은 채 엄마 다 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연재의 첫 아이 역시 앙증맞은 손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