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블리스웨딩 제공
사진=엔블리스웨딩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지연이 남편상을 당했다.

개그우먼 문지연의 남편 김 모 씨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이에 문지연은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앞서 문지연은 SBS 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1993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문지연은 2008년 결혼했다. 문지연은 첫사랑인 남편과 중학교 3학년 때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2007년부터 결혼을 전제로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문지연은 결혼을 앞두고 "성실하고 자상한 면이 너무 좋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명지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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