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2013년 신설된 한양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학과는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실용음악학과의 교육노하우와 교수진을 지원받아 학점은행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보컬, 힙합, 기악(기타, 드럼, 베이스, 피아노, 색소폰 등), 미디작/편곡으로 전공을 세분화하여 운영하고 있는 국내 NO.1 콘서바토리이다.
재학생들이 손꼽는 한양대 콘서바토리의 자랑거리 3가지 중 첫째는 바로 국내 최고 교수진이다. 보컬전공 선우정아, 이나겸, 힙합전공 정현일(나찰) 가리온 멤버, 기악전공 베이스 서영도, 기타 이성민, 드럼 이정훈, 임용훈, 건반 윤석철, 미디작/편곡 전공 남기상 특강교수(걸스데이 프로듀서), 유형석(아이유 음반녹음) 등 국내 내놓으라는 교수진과 한양대 에리카, 한양여대 교수진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또한 2015년 대학원 진학반, 오디션/경연대회 준비반 등 특성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재학생들이 손꼽는 자랑거리 두 번째로 최신 시설 및 장비이다. 2014년 최신시설 및 악기를 도입하여 운용중이며, 개인 레슨실 냉난방은 물론 합주실 퀄리티 역시 어느 정규대학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도서관, 학생식당, 운동장, 상담센터, 병원, 공연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2015년부터 신입생 정원을 50% 축소하여 연습실 사용여건 및 수업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재학생들이 손꼽는 자랑거리 세 번째는 한양대 서울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고 생활편의시설 등이 확보되어 있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도권에서 통학할 경우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학교를 선택할 때 중요한 요건 중 하나이기 때문에 수도권 학생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는 연간 3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지원되고 개인레슨실/합주실/공연장 등도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통해 확충할 예정이다. 한양대 콘서바토리 2014년 경쟁률은 5:1 이었으나 정원 50% 감축한 2015년 경쟁률은 정규대학 실용음악 경쟁률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15년 신입생/편입전형은 원서접수 마감은 1월19일이며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297-6185~7)와 홈페이지( http://conservatory.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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