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경림이 인후염으로 잠깐의 휴식기를 갖는다.
영화 '범죄도시4' 측은 10일 "박경림이 최근 인후염으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박경림 대신 하지영이 제작보고회 진행을 맡게 됐다"고 알렸다.
같은 날 열리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 제작발표회도 박경림에서 유튜버 이승국으로 변경됐다.
앞서 박경림은 영화 '댓글부대' 제작보고회로 한달 정도의 안식월을 끝내고 복귀했다.
하지만 목 상태가 좋지 않았고, 그는 "앞으로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리산 고라니 같은 목소리로 인사드리게 돼 죄송하다. 평소에도 감기 걸린 목소리였는데 진짜 감기라는 거 오늘 양해 말씀 부탁드린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후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제작발표회 진행도 맡았지만,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아 걱정을 샀다.
결국 박경림은 오는 11일 예정되어 있던 '범죄도시4' 제작보고회와 '야한(夜限) 사진관' 제작발표회 진행을 넘기고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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