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아이유 콘서트를 다녀왔다.

방송인 전현무는 10일 "노래 진행 연기 인성 모든 게 백점이라 우리는 지은이를 연예인의 연예인이라 부릅니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오늘 서울 막공이에요 체력관리 잘해서 잘 마무리하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 콘서트를 관람한 뒤 대기실에서 아이유를 만난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아이유 옆에서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 아이유는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타이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방콕, 오사카, 뉴어크, 애틀란타, 워싱턴 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까지 곳곳을 방문해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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