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구윤이 '재충전'으로 돌아왔다.
11일 오후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박구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구윤은 "신곡 '재충전' 작년 3월 20일에 나왔다. 1년 전에 나왔는데 트로트쪽에서 신곡 1년이면 얼마 안된거다. 트롯이 거의 6년 정도 밀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곡이 성공하기 많이 힘든데 이 노래를 제가 '정희'에서 부르고 나서 문자 오는거 보면 아는데 반응을 보겠다"며 "8년만에 낸 신곡이다. 처음 들었을 때 '이노래다' 싶었다. 코로나 전에 다 녹음을 해놨는데 코로나 때문에 신곡 발표할 타이밍을 놓친 것"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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