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마룬5와의 만남을 자랑했다.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는 13일 "마룬5와 백스테이지 한컷"이라고 전했다.

이어 "여성 보컬로 합류하고파"라고 바람을 표했다.

또한 바다는 "합성 아님"이라며 "제5의 멤버"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인기 팝 밴드 마룬5와 무대 뒤에서 만나 들뜬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바다는 손하트를 그리며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마룬5는 8~9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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