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 디셈버' 나탈리 포트만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영화 '메이 디셈버'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줄리안 무어)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나탈리 포트만), 두 사람이 나누는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작품.
나탈리 포트만은 "'메이 디셈버'를 통해 한국의 멋진 관객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영화는 제 마음속에 특별하게 자리잡은 작품인데, 여러분들도 이 감정의 여정을 함께 경험하시면 좋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나탈리 포트만은 "'메이 디셈버'가 곧 한국에서 개봉합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께 사랑을 보냅니다. 한국 여러분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마무리했다.
나탈리 포트만의 마스터 클래스급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메이 디셈버'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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