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판빙빙이 최근 연애설에 휩싸였떤 가운데,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1일 중국 매체 중화일보에 따르면 판빙빙은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 참석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애와 결혼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했다.
판빙빙은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남우주연상 시상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판빙빙은 "다시 연애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냐"는 물음에 "더 노력하겠다"며 구혼자가 너무 많다고 센스있는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판빙빙의 오랜 스타일리스트 장슈아이와 백화점에서 포착돼 연애설이 제기된 것과 관련 "몇 년째 좋은 친구"라고 연애를 부인하기도 했다.
앞서 판빙빙은 지난 2018년 6월 중국 정부의 탈세 단속으로 2억 5500만위안(한화 약 440억)을 미납한 것이 밝혀지면서 추징금 8억 8400만위안(한화 약 1,431억원)을 납부하고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판빙빙은 공개 열애를 하며 결혼을 준비 중이던 연인 리천과 지난 2019년 결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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