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뉴진스 하니가 10년 만에 베트남을 방문했다.
12일 그룹 뉴진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About Jeans] 재미로 하니 EP.5 Phamily trip to Vietnam | HANNI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니는 베트남 여행을 위해 짐을 쌌다. 하니는 친구들이 사준 생일 선물을 자랑하며 짐을 챙겼고, 아끼는 모자를 착용한 채 베트남으로 향했다.
베트남에 도착한 하니의 가족. 하니의 아버지는 여행 중 만난 고양이에게 "헬로 해린"이라는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관광지에서 만난 큰 달팽이에 경악했다. 또 동굴 탐험 중 "햇비이 진짜 예쁘다"라며 멋진 경관에 감탄했다.
호텔에 도착한 하니는 "호수에도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휴가 첫째 날 OOTD를 공개한 하니는 "날씨가 엄청 좋다. 지금 한국은 엄청 춥다. 원래 겨울을 좋아했는데 생각해 보니 따뜻한 날씨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필름 카메라로 추억을 남기던 하니는 최애 베트남 간식 두부 푸딩까지 맛봤다.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휴가를 만끽하던 해린은 수영장 마감 시간 20분을 남기고 전력질주, 짧은 시간 수영을 즐겼다.
해린은 "데뷔 뮤비 촬영하러 스페인으로 갔을 때 산 옷인데 오늘 처음 입는다"라며 새로운 OOTD를 소개했다. 또 휴가 중에도 막내 혜인의 MC 방송을 챙겨봤다며 "너무 귀엽더라"라는 후기를 남겼다.
하니는 멤버들을 위한 소원 등불을 강물에 띄우며 추억을 남겼다. 하니는 여러 조형물들과 사진을 남기고 가족들과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며 10년 만의 베트남 여행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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