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피프티 피프티' MV 캡처
BAE173 '피프티 피프티' MV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BAE173이 긴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오늘(13일) 오후 6시 BAE173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 CHAPTER : LUCEAT'가 베일을 벗는다. 이는 지난 2022년 8월 17일 네 번째 미니앨범 'ODYSSEY:DaSH' 이후 약 1년 반만의 컴백이다.

오랜만에 컴백인만큼 BAE173은 한층 성장한 음악을 예고했다. 'ODYSSEY' 시리즈의 첫 장을 마무리하는 앨범이자 BAE173이라는 그룹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앨범인 'ODYSSEY:DaSH'의 타이틀곡 'Fifty-Fifty(피프티 피프티)'는 흑과 백, 현실과 꿈, 빛과 그림자, 거울 속에 비친 또 다른 자아와의 소통 등 50대 50으로 나타나는 모든 선택의 순간들을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또한 서로 다른 상반된 모습을 통해 인간의 이중성을 탐구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가 다이내믹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극대화해 듣는 재미를 더한다.

"Is it you , you want me baby/I’m you, you are my baby/너와 나의 fifty-fifty/전부 걸어 맘을 훔칠 걸눈부신 어둠이 내린/갈림길을 넘어 let’s go/네 맘 속의 fifty-fifty/전부 다 내 걸로 만들어"

"Look in my eyes when you say it I see through every layer/미세한 떨림 까지 놓치지 않을 테니/넌 날 적당히 다루지 마/함부로 날 시험해도 right/더 나쁘게 굴어도 돼/Let’s dive 이미 너도 날 원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Fifty-Fifty(피프티 피프티)' 이외에도 'CRIMSON’과 '너'까지 총 3곡이 담겨 있어 더 깊어진 BAE173의 음악세계가 펼쳐진다.

한편 BAE173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 CHAPTER : LUCEAT'는 지금 바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