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못말리는 떡볶이 사랑을 드러냈다.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최근 '떡볶이 신메뉴가 나왔다는데 떡볶이현이 가만 있을 수 없지 배달 떡볶이 3대장 리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인교진은 "오늘은 다이어트를 뒤로 하고 한 번 먹어보는 날이다"고 밝혔다.

소이현 역시 "나의 사심을 아주 가득 채우겠다는 의지로 오늘 기획을 했다"고 들뜬 마음을 표했다.

이에 인교진은 "소이현은 떡볶이 마니아지"라고 거들었다.

또한 소이현은 "요새 다이어트 하느라고 떡볶이 안 먹은지 좀 됐다"며 "너무 떡볶이 당기는 날이 있잖아. 참을 수가 없거든"이라고 털어놨다.

이들 부부는 배달 떡볶이 3대장을 리뷰하기로 했다.

배달 떡볶이 3대장 리뷰를 마친 인교진은 "소이현은 떡볶이를 굉장히 즐겨하고, 좋아한다"고 치켜세웠다.

소이현은 "나는 길거리 지나가다가 포장마차 떡볶이도 되게 잘 먹는다"며 "떡볶이에 순대는 못참지. 나 진짜 미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떡볶이 진짜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떡볶이를 먹는 사심 가득한 영상이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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