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날이 따뜻해지니 가벼운 셋업 입기 너뮤 조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귀여운 미니스커트에 재킷을 걸치고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큐리는 아찔한 초미니로 드러난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22년 'Re:T-ARA'를 발매하며 4년 만에 컴백했다. 티아라는 더블 타이틀곡 'ALL KILL'과 'TIKI TAKA'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