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그루가 일상 속에서도 굴욕이 없는 청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2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뭐 잘못하다 들킨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그루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그루는 결혼 7년 만에 이혼 후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 중이다. 또 오는 3월 11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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