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4명이 부상을 당했다.
13일 낮 12시3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의 20층짜리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어머니 39살 조 씨와 12살 딸과 8살 아들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 당시 불이 번질 것에 대비해 소방헬기 4대가 출동한 가운데, 주민 30여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소방서 측은 “아파트 안에 있던 김치냉장고 뒤에서 전기 스파크가 일면서 불이 시작됐다”는 최초 신고를 토대로, 전기합선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양주 아파트 화재, 무슨 일이냐”, “남양주 아파트 화재, 정초부터”, “남양주 아파트 화재, 올해도 사건사고 연속이네”, “남양주 아파트 화재, 헐 무섭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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