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나가 모친상을 당했다.
가수 미나의 남편인 가수 류필립은 지난 22일 "저의 장모님 故 장무식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고 알렸다.
이어 "황망 중에 있어 직접 연락 드리지 못함을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앞서 故 장무식 씨는 21일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심폐소생술 후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끝내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딸, 사위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배우 나기수와 황혼 재혼을 하기도 했다. 이에 위로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학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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