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예련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0일 차예련은 유튜브 채널 '차예련'에 '이거까지는 안보여주려고 했는데.. 예뻐지는 자기관리 비법, 피부관리, 필수 이너뷰티, 홈케어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차예련은 육퇴 후 "휴대전화로 장을 보고 댓글도 읽는다. 여성 유산균도 먹는다. 황칠도 마신다. 나무 같은 맛이다. 기력 없을 때 나영희 선배님이 추천해주신 거다"고 말했다.
씻고 나온 차예련은 "밤에 관리한다"며 뷰티 디바이스를 꺼냈다. 차예련은 "럭키드로우로 선물받은 제품이다. 머리는 되도록 자연건조하는 걸 좋아한다. 머리를 살짝 묶고 디바이스를 쓴다. 피부결이 정말 좋아진다"라고 했다.
이어 팩을 해줬다. 차예련은 디바이스를 고주파로 설정 후 다시 얼굴을 마사지했다.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이 내가 뭘 자꾸 똑같은 걸 물어보니까 '마누라, 궁금하지 않으면 물어보지마'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차예련은 폼롤러를 사용해 운동도 했다. 차예련은 운동하며 댓글을 읽었다. 차예련은 "사실 저는 댓글을 다 읽는다. 유튜브를 왜 이제 시작했지 생각한다. 이렇게 제 일상을 좋아해 주시고 관심 갖고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차예련은 자기 전에 립밤을 바르며 "잘 때 건조해서 입술이 마른다. 듬뿍 바른다. 오늘 남편은 늦게 들어온다. 그래서 들어오기 전에 빨리 잔다. 저희 부부의 룰은 자는 사람을 깨우지 않는 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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