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최종훈/사진=헤럴드POP DB
최민환, 최종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종훈이 최민환 가족이 사는 자택으로 주소를 옮겼다는 위장전입 의혹이 등장했다.

20일 일요신문은 '버닝썬 게이트'로 FT아일랜드를 탈퇴한 전 멤버 최종훈의 자택 주소지가 최민환의 집으로 되어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최민환은 2018년 당시 주소지를 최종훈에게 1년 정도 빌려줬으며, 그 이후 (최종훈)이 나갔다고 했다. 하지만 서류상으론 변동 없이 최민환의 자택 주소지이며, 실제로 최종훈이 거주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위장전입이 의심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최민환의 소속사 FNC는 이와 관련 확인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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