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효주는 22일 "Life is good"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변에서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효주는 패딩으로 추위에 무장한 가운데 서있기만 해도 청순미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효주는 오는 4월 10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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