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현아와 용준형이 거침없는 공개열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가수 용준형이 새 EP 'Beautiful Dystopia'를 발매했다. 'Beautiful Dystopia'는 용준형의 진솔한 이야기와 메시지로 채워진 앨범으로, 5곡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TOMORROW'에는 똑같이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 내일을 꿈꾸는 노랫말이 담겨있다.
이에 그의 연인 현아가 내조에 나섰다. 현아는 자신의 개인 SNS에 용준형의 신곡 뮤직비디오 링크를 게재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들어간 것이다.
앞서 지난 1월, 현아와 용준형은 각자의 SNS에 서로의 손을 잡은 채 모래사장을 걷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현아는 "예쁘게 봐 달라"라며 용준형과의 관계를 넌지시 인정했다.
이후 용준형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그러나 이들의 열애에 탐탁지 않은 시선도 존재했다. 하이라이트 멤버였던 용준형은 과거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동영상을 시청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팀에서 탈퇴했기 때문.
이에 이들의 열애를 두고 여론이 들끓었으나,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하고 있다. 강남 백화점에서의 데이트 목격담이 알려지는가 하면, 태국 데이트 현장 또한 포착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당당한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현아가 전 연인 던을 이어 용준형과도 공개열애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남자친구의 신곡 홍보에도 발 벗고 나선 만큼, 이들의 애정전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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