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백현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섰다.

백현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 참여했다.

이날 백현은 깔끔한 슈트 스타일로 등장해 경기 시작에 앞서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무반주로 가창했다. 고척스카이돔을 꽉 채운 백현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백현은 현재 2024 단독 솔로 아시아 투어 'Lonsdaleite'(론스달라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오는 23일과 24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 포레스트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로 열기를 이어간다. 서울·도쿄를 포함해 총 13개 도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INB100(아이앤비100)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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