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김새론/사진=민선유 기자
김수현, 김새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김수현과 김새론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수현 측이 관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4일 김수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관련 소식을 이제 접했다.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새벽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김새론은 개인 SNS에 김수현과 함께 찍은 초밀착 커플 사진을 공유하였다가 급히 삭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볼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열애 의혹을 불러왔다.

김수현과 김새론은 과거 같은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아티스트였던 바. 사진이 공개된 이후 12살 차이인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입장을 밝히게 될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2022년 음주운전 적발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아 현재 자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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