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름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은 23일 "현재 제 명의를 도용해서 누군가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저는 입원 중인 건 맞으나, 돈 문제로는 문제가 없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름은 "어제부터 폰도 빼앗긴 채로 저인척 톡까지 하는 상태입니다"며 "그러니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지켜보다 이제 확신이 서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있지도 않은 증거를 만들며 제 가족 그리고 제 지인들 돈까지 갈취해갔습니다"며 "더이상의 피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다음은 아름 글 전문.
현재 제 명의를 도용해서 누군가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입원 중인 건 맞으나, 돈 문제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어제부터 폰도 빼앗긴 채로 저인척 톡까지 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니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켜보다 이제 확신이 서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있지도 않은 증거를 만들며 제 가족 그리고 제 지인들 돈까지 갈취해갔습니다.
더이상의 피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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