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전 세계 반려동물들의 '꽃' 챌린지를 향한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매거진 W KOREA 측은 최근 '블랙핑크 지수에게 본인의 레전드 헤메코를 골라달라고 해봤습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지수는 "해외 갔을 때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강아지로 '꽃' 챌린지가 많이 흥하지 않았냐"라고 전했다.
이어 "되게 귀엽다 해서 우리 반려견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 세계 강아지들이 '꽃' 노래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지수는 "앵무새도 나타났다"며 "모든 반려동물들이 저 대신에 챌린지를 열심히 해줘서,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다행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지수는 레전드 헤메코 월드컵을 펼쳤고, '꽃' 착장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하지만 최종 우승은 W KOREA와 진행한 화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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