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채널
홍현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출장 간 아빠의 서프라이즈. 케이크 배달이 왔습니다. 이벤트 해주는 아빠. 500일 조용히 넘어가고 600일 챙기는 엄아빠 유니크하다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현희의 아들은 케이크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현희는 제이쓴의 깜짝 케이크에 감동한 모습이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