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스토리
아야네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야네가 임신 중 이지훈과의 평범한 데이트 일상 근황을 전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산전마사지 끝나고 오빠랑 옷 쇼핑. 딸기우유 같은 울 오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훈이 분홍색 니트에 모자를 쓴 채 옷가게 안을 둘러보고 있다. 이지훈을 바라보는 아야네의 시선에서 꿀이 떨어진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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